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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정보의 홍수시대 믿을 수 있는 나침반

건강신문의 절대가치는 ‘정확성’과 ‘객관성’

‘아니면 말고’식의 정보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인터넷 혁명으로 불과 몇 년 사이에 세상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어떤 역사, 어느 누구도 경험해보지 않은 인터넷이라는 가상의 또 다른 우주가 펼쳐져 있는 것입니다.

가상의 우주로 인해 온갖 정보가 실시간으로,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는데 그 정보중의 상당수가 ‘아니면 말고’ 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것은 ‘아니면 말고’ 식의 정보가 사람들에게 유용한 것이 아니라 더 폐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건강신문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삶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줄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가릴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무분별하고 무책임하게 마구잡이식으로 정보와 기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와 기사를 제공할 것입니다.

 

건강신문은 1991년 5월

개인이 건강해야 사회 국가도 건강할 수 있다는 이념으로 창간된 전문 언론입니다.

 

건강에 관한 정보와 기사의 절대가치는 누가 뭐라고 해도 정확성과 객관성입니다.

조금 빠르고 늦은 것은 건강정보와 기사의 특성상 큰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건강신문의 절대가치도 얼마나 정확하고 객관적이냐는 것입니다.

하나뿐인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이 생명에 관한 기사와 정보를 건강신문은 어떤 언론보다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다룰 것입니다.

1991년 건강신문을 창간한 사람으로 “평생에 단 한가지 정보만 얻더라도 그 가치가 충분한 신문”이라는 자부심을 갖는 이유입니다.

건강의료계에 몸 담은지 올해로 32여년이 됩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사와 정보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더욱 철저히 검증 할 것입니다.

각계의 자문위원과 편집위원들의 자문과 조언도 겸허히 수용하여 “세상을 바꾸어 가는 100세 시대의 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제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주)건강신문사 

 

대표이사.발행.편집인 尹 承 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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