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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숙녀 시인의 행운의 편지

판매가 12,000원  10,800원
출판사 건강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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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 112 쪽
ISBN 9788988314791
출간일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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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저자 및 역자


저자 : 천숙녀

 

1995년 월간 ‘문학공간’으로 등단

1996년 순수문학상 수상

2000년 현대시조 신인상 수상


<저서>


1996년 달빛 휘감아 피어나는 들풀향기(시집)

2000년 맨땅위의 파도(시집)

2001년 내 길로 가던 날(친필 시집)

2002년 천숙녀 시인의 연가 1, 2, 3권(친필시집)

2002년 지구촌 시장에서(수필집)


<활동>


◆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문회 동인, 나래시조 회원, 대전시조시인회 회원, 중랑문인 회원, 글 사냥 문학회 회원, 편지마을 전 회장, MBC여시회 회원, 독도시인으로 활동

◆ 현, ehome tls 대표 이사


 

목차


1 편지

 

편지

오늘 밤에

풍경

그대를 만난다면

화신

활화산

비이거나 구름이거나

바람일지라도

몸속의 바람

신열

처음과 끝이 없는

 

2 그대 가슴에 묻힐

 

그대 가슴에 묻힐

푸른 강

꿈길에서

3월의 노래

콘서트

넝쿨장미

달빛 휘감아

피어나는 들풀향기

칠월에

나에게 기대어 한여름을

별을 따는 거야

함께 가는 길

우리는

향이 되어


3 풀잎이 되어

 

풀잎이 되어

여행

꽃등불

녹우

회원


4 보고싶어서

 

보고싶어서

언제쯤 철이

고백

그렇다

어쩌란 말이냐

넝쿨찔레

블랙홀

당신의 당신이기에

위해서라면

청보리

먼 그대


5 세월의 주름살 펴주는

 

세월의 주름살 펴주는

물음표

두레박

영혼을 거듭나게 하는 빛으로

빛의 발원

사랑해야 한다고

그림자

숨소리

서로의

거울앞

시월이 오면

가을 이별곡

배웅

깊은 계절에


6 내게도 행운이

 

내게도 행운이

내길로 가던 날

흑백사진

세상이 그대 발아래

말의 맛

오늘도 나는

다시 한번


 

책속으로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당신께 드립니다.


천숙녀 시인이 30여년에 걸쳐 직접 뜯어 말려서 보관해 오고 있는 네잎클로버로 만든 행운을 가져다주는 시집이다.

행운과 함께 메마르고 삭막한 디지털시대를 적셔주는 들풀, 들꽃향기가 가득한 시집이다.

들풀, 들꽃같은 천숙녀 시인이 네잎클로버와 함께 당신들께 보내는 행운의 편지를 오늘은 꼭 받으시라.


받으세요

행운을 안겨주는 네잎클로버

건장하고 튼실한 네잎클로버입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더욱 행복하게

즐거운 사람들은 더욱 즐겁게

지치고 곤한 사람들에게는 휴식으로

서럽고 슬픈이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당신께 드립니다.


보셔요

비바람 천둥 몰아치는 저 거친 들판에서도

네잎클로버는 당신을 향해 웃고 있잖아요.


당신께 드리는 이 네잎 클로버 모두는

지난 수십년동안 경북 문경에서,

경기도 금곡, 양수리, 한강변 등지에서

한잎 두잎 모아 책갈피에 말려가며 보관했던 우리산천 祈願입니다.


이제 네잎클로버의 모든 행운은

오직 당신만의 것입니다.                        <자서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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